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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행사안내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나라다운 나라를

63회 현충일 추념식이 66() 950분 현충탑에서 있었다.

나라를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유가족의 명예를 높이기 위한 추념식은 강희진 시장권한대행, 백재현,이언주 국회의원, 강신성 지역위원장, 김기윤 당협위원장, 김영면 지역위원장 대행, 박승원,이효선,김기남 시장 후보,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의 단체장, 지방선거 시.도의원 후보,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1분간 광명시 전역에 울린 묵념 사이렌에 이어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추념식에는 전후세대인 청소년들이 현충일 행사 자원봉사자로 참석하여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를 부축하고, 행사장으로 안내하는 등 봉사와 행사 참여를 통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희진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추념사에서 우리에게는 선열들이 남기신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더욱더 안전하고 정의로운 나라,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야 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다시민과 함께 하나된 마음으로 희망찬 광명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열정을 바치겠다고 했다.

 

한편, 광명시에서는 차량을 지원하여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300여명이 서울과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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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