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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행사안내

제일라이온스 32,33대 회장단 이.취임식

관심과 배려속에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겠다.

자유(Liberty), 지성(Intelligence), 우리 국가의 안전(Our Nation's Safety)’이라는 의미에 세계 인류 상호간의 너그러운 이해의 정신을 증진하고, 도덕적 국가관과 시민의식의 고취 및 지역사회의 복지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자 설립된 단체가 라이온스클럽이다.

 

항상 봉사의 선두에 서서 지역의 밝은 빛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 제32,33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201867() 19:00 메종드블랑웨딩에서 있었다.

 

장경열 10지역 부총재, 김정애 10지역 1지대위원장, 윤석기 10지역 2지대위원장, 배영식 광명라이온스회장, 중앙,청솔,청운,스마일라이온스 회장단,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와 6.13지방선거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

 

최종구 32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한분 한분의 열정으로 32년 역사를 만드시고 제일라이온스클럽을 반석위에 올려놓으신 선후배 라이온님과 라이오네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취임하시는 이인홍 회장님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간 더욱 단결하여 참된 봉사클럽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인홍 33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내외 귀빈 여러분을 모시고 광명제일라이온스클럽 제33대 회장으로 취임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역대 회장들이 이룩한 빛나는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면서 관심과 배려란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며 회원 간의 배려하는 마음으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최인락 전,광명농협지점장과 고우영 보람약국 대표가 신입 라이온으로 입회하여 지역사회에서 봉사의 선두에 서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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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