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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광명개인택시 늘푸른소나무 봉사단, 저소득층에 라면 100박스 전달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7일 광명개인택시 늘푸른 소나무 봉사단(단장 이영섭)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하여 시립 광명푸드뱅크·마켓 행복바구니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라면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순자 대한적십자사 광명지구협의회장, 이영섭 늘푸른소나무 봉사단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이웃 사랑에 동참했다.

 

늘푸른 소나무 봉사단은 광명에서 개인택시를 운영하는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자원봉사단체로, 지역 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접근권 향상을 위해 2012년 창단되어 현재 3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은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라면 후원을 위해 봉사단원들이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 라면 100박스를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준 늘푸른 소나무 봉사단에 감사드린다, “행복바구니 이용자들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더불어 풍족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 많은 시민들이 행복바구니를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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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고객과 함께 걸어온 45년, 함께 나아갈 100년의 금고
총자산 7,114억원, 회원수 52,823명으로 전국새마을금고 중 7위의 실적을 자랑하며 지역금융의 선두주자로써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상생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최복후)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11월6일(화) 오후 5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광명동부새마을금고 창립45주년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당 대축제는 많은 내빈과 광명동부새마을금고 회원 등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 및 경품추첨으로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는 노래교실 강사인 송광호의 진행으로 MG BIG BAND의 공연과 가수 장민호,진해성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어진 1부 기념식은 추성엽 대리와 송재옥 계장 사회로 유창환 전무의 내빈소개,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의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상, 경기지역본부장상, 감사패 전달에 이어 중,고,대학생 등 총68명에게 4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복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자랑스러운 5만3천여 회원들이 광명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45주년의 기념행사다. 지금까지 같이해주시고 오늘을 만드신 여러분이 주인공이다. 앞으로 100년을 위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