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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주원 시의원, 인권을 추락시킨 부시장과 감사담당관을 징계하라!

201938일 제24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한주원 시의원은 10분 발언을 통해 광명시의 인권을 땅에 떨어뜨린 부시장과 감사담당관은 잘못된 행위에 대한 응분의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한주원 시의원은 광명시는 세계인권선언 69주년 기념식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권교육 및 문화증진분야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할 정도로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도시였다.

 

그런데 감사담당관실 K팀장이 부당한 인사발령을 받았다고 인권센터에 신고하면서 박경옥 인권센터장과 마찰을 일으켰다. 이후 감사담당관과의 마찰을 빚던 센터장은 광명시로부터 재계약을 하지 못한 상황에 이르렀다.

박경옥 센터장은 경기도소청심사위원회에 부당하다 소청하였고, 소청심사위원회는 계약 종료 결정을 취소한다며 광명시의 잘못된 인사라고 판가름했다.

 

이러한 결과는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광명시와 박승원 시장의 얼굴에 먹칠을 한 것과 같다. 해서 사안을 결코 그냥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만일 이번 사안을 그냥 넘긴다면 시민들은 광명시의 인권 철학에 대한 의문을 품을 것이고, 그것은 시장에게도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라며 부시장과 감사담당관의 징계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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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
광명시새마을회는 2019년 2월 28일(목) 11:00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 정대운,김영준 도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광명을지역위원장, 이효선 자유한국당광명갑당협위원장, 양기대 전)시장과 많은 단체장을 비롯한 역대 새마을회장단, 새마을 이사 등 전.현직 새마을가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회장 취임식을 통하여 생명.평화.공경운동의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비롯한 주민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로 새마을가족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으며 식전공연으로 천둥소리 두레패 단장인 신양희 새마을이사 외 5명이 신명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광명시새마을회 회장승인서 전달과 새마을기 이양에 이어 취임회장(장용성 회장)의 약력보고 및 취임사와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의 격려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빈 축사를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함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장용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내빈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막중한 자리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 역대 회장들이 이룩한 전통과 업적에 누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