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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8월에 보상협의 한다.

원광명 구간 보류하고 사업추진

도심을 관통하는 구간에 지상화가 웬말이냐, 지하화는 신도시가 들어 온다고 했을때 일이기에 예산이 많이 들어간 안된다. 이처럼 지상화,지하화에 묶여 수년 동안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4분기에 착공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상화냐, 지하화냐로 여전히 서로의 의견이 다른 2.94의 미승인 유보구간을 제외하고, 사업승인구간 3.7에 대한 토지 보상이 먼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편입토지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윤명모,정준용)2019422() 15:00 동부새마을금고 하안지점에서 광명~서울 고속도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승인 구간에 해당하는 토지주들과 이영민 한국감정원토지보상사업단장, 시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설명회에서 이영민 단장은 토지주들과 간담회로 알고 왔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깜짝 놀랐다고 운을 뗀 뒤 현재 승인구간의 토지주는 470명이다. 평가는 서울국토관리청에서 1, 토지주가 1, 경기도가 1명의 감정평가사를 추천하면 3군데서 각각 평가하여 산술평균을 낸다면서

앞으로 진행계획은 4월말 열람공고(14일 이상)510일까지 현장조사30일 동안 감정평가사 추천평가검토(산술평균)개별통보보상협의 순으로 이어지며 예상에는 8월쯤 보상협의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서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는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원광명구간 2.94를 제외한 3.7에 대한 공사가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이지만, 미승인 구간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반쪽의 사업 착공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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