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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버스 이용하는데 무정차,불친절,난폭운전이 가장 불편하다.

광명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정차, 불친절, 난폭운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가 20191월부터 6월까지 시민들로부터 신고 받아 처리한 버스이용불편 처리현황에 따르면 총 128건의 민원이 접수되었는데 그중 무정차통과가 66, 불친절이 21, 난폭운전이 27건이었다.

 

이외에도 승차거부 2, 개문발차 3, 도중하차 1, 정류장 질서문란 1, 배차간격 7건 등이 불편사항으로 신고 되었다.

 

광명시는 128건의 신고에 대해 과태료처분 39, 경고 20, 불문처리 14, 교육통보 48, 시정통보 7 등의 행정처분을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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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노사 화합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취임에 따라 노사 간 소통 강화와 협력 증진을 위해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나눔은 공사의 현장 중심 소통경영 강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되었다. 이장희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시지부장은“신임 본부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공사와 광명시의 발전적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노동조합과의 관계 증진을 위한 인사 방문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긍정적인 노력이 쌓여 도시공사의 위상 강화와 시민 복리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노사 간 원활한 소통은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각 사업장과 현장을 찾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직원과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여 공사 발전과 광명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노동조합과의 첫 인사 나눔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적 노사문화 정착과 협력적 사업 발굴,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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