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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나에게 오는 길! 너에게 가는 문!

청소년 인문학 독서토론 캠프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최화규)2015.01.29.()~01.30() 12일로 화성시 하내테마파크에서 나에게 오는 길! 너에게 가는 문을 주제로 관내 고등학교 1664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인문학 독서토론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는 고교생 독서토론 인문학 캠프는 질문과 소통을 통한 비경쟁 토론으로 고등학생들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간다운 삶을 고민하는 독서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열렸다. 하종강(교수-나는 무슨일 하며 살아야 할까?), 이일훈(건축가-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김별아(소설가-가미가제 독고다이) 3명의 저자와 함께하는 12일 캠프로 만남의 길’ - ‘공감의 길’ - ‘소통의 길로 토론과정을 이어 나갔다.

 

만남의 길은 준비과정에서 작가별 주제 도서 3권을 모두 읽고 질문지를 만들어 저자에게 전달하는 사전활동과 캠프 첫날의 북 토크로 구성되었다. 공감의 길은 주제별 질문을 저자 강의와 토론을 통해 발전시켜 새로운 주제를 만드는 것으로 진행되었으며, 소통의 길은 다른 팀의 친구들과 만나 새로운 명제나 질문을 도출하는 상호협력적인 토론 방식을 지향했다.

참가한 광문고 고세영 학생은 다양성을 존중하며 서로의 벽을 허무는 소통과 협업의 기쁨을 배웠다고 했고, 최화규 교육장은 본 캠프를 통해 미래사회 핵심역략인 창의적 사고와 협력적 소통 능력을 향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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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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