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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5명의 의원은 스스로 탈당하기를 촉구한다.

기초의원으로 민주당에 존재할 자격이 없다.

25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조미수 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의원총회 결과를 스스로 부정한 5명의 시의원은 스스로 탈당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라고 지난 6월 24일에 있었던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의원총회의 결과에 다른 의견을 낸 시의원들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조미수 의원은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은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사는 공동사회에서 각자의 주장이 다르게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회의를 통하여 여러 사람의 의견을 조정하고 정리하여 전체적으로 통일된 의견을 정하여 이를 따르는 것이 보편적 민주주의라는 것을 정하였다.

그런데 민주적절차를 거친 의원총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10명 모두가 참석한 의원총회 결과를 스스로 부정한 5명의 의원은 민주주의를 실행하는 대의기관으로 반민주적 행위에 대해 광명시민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하기를 권고한다. 기초의원으로 민주당에 존재할 자격이 없다.

 

광명시민은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 대다수를 민주당을 선택해 주셨다. 책임 있는 정치를 해야 할 당위성에 반기를 든 5명의 의원은 민주당을 욕되게 하지 말고 자기 발로 나가주기를 부탁드린다. 박성민, 이형덕, 제창록, 이주희, 안성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스스로 탈당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편 의장 선거로 촉발된 광명시의회의 분란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윤리심판원의 박성민 시의장 제명 이후 4명의 시의원에 대한 경기도당의 징계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징계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후반기 광명시의회 앞길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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