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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가슴 설레는 소하초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

꿈이 살아 숨쉬는 힘찬 입학식

소하초등학교(교장 김형식)에서는 32,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1학년들의 힘찬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남자 113명 여자 129명 총 242명의 학생들이 2015학년도 소하초등학교의 1학년에 입학하여 설레는 초등학교 생활의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교장선생님의 입학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재학생과 신입생의 상견례가 이루어졌다. 재학생들은 동생들을 잘 보살펴주고, 신입생들은 언니들을 잘 따르겠다는 든든한 약속의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 하게 된 신입생들에게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축사가 이어졌다.

담임교사 소개의 시간 선생님의 이름이 호명될 때 마다 신입생과 학부모들은 힘찬 환영의 박수를 쳤고, 담임선생님과의 앞으로의 1년 생활을 기대하는 초롱초롱한 눈빛들을 볼 수 있었다.

송다현 신입생은 선배들한테 꿈과 희망을 담은 풍선을 전달 받고 어깨를 두드려 주고 힘찬 박수를 쳐줄 때가 가장 생각나요라고 뿌듯해하였고, 참석한 남혜정 학부모님은 풍선을 위로 들고 밝게 흔드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이뻣다고 말하였다.

소하초등학교는 신입생들의 가슴 설레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으로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소하초등학교에서의 생활을 잘 해낼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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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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