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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한주원 시의원 “정상적 운영을 가정한 신규채용은 적절치 않다”

한주원 의원은 지난 13일 광명시의회 제 256회 임시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광명도시공사의 정상운영을 가정한 인원 증원은 적절치 않다고 질타했다

 

한 의원은 광명도시공사가 14명을 채용하기 위한 시험관리 대행사업을 하기 위한 추경으로 약 85백만 원 예산안이 올라왔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 정국에서 행사가 취소되고 동굴도 휴장하는 등 오히려 인력이 남는다고 판단되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동굴개장이 미뤄지고 카페만 운영되고 있는데 광명동굴 인원 등 14명을 채용하기 위해 신규채용 대행 사업비로 예산이 편성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답변에 나선 예산법무과장은 코로나 이후 동굴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한 의원은 동굴사업이 활발하여 인력 채용이 계속되면 좋겠지만 지금은 코로나19 재난으로 자타공인 침체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인력이 남는다고 보는 것이 맞는 판단일 것이다. 광명동굴의 신규채용계획은 상황을 두고 본 다음 적절한 시기에 신중하게 시행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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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노인지회에 마스크 분실 방지 목걸이 전달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지연)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 4,000개를 제작하여 8월 6일 (사)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지회장: 박종애)에 전달하였다.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는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봉사단 25가족 72명이,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6일 동안 참여하여 제작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김가원, 변선우(하안북중학교1학년) 학생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하며 만들기에 참여했는데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족과 함께 활동하며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지연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이 활동에 참여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유대감이 향상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센터는 앞으로도 분실방지 목걸이를 필요로 하는 대상층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종애 지회장은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 제작에 참여해준 가족봉사단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이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데 광명시자원봉사센터에서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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