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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사랑의 마음을 담아 봉사에 열정을

철3사랑회, 새로운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오랫동안 정기총회를 가지지 못했던 철3사랑회가 720일 금천가든에서 모임을 가졌다.

 

3사랑회 손대홍 회장의 임기가 끝났음에도 모임을 가지지 못해 회장 재임이냐 새로운 회장 선출이냐를 결정하지 못했다. 이러다 보니 새로운 사업계획이나 추진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거리두기와 방역규칙을 지키면서 모임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날 모임에서 손대홍 회장의 재임을 추인하였다.

 

손대홍 철3사랑회장은 다시 중책을 맡겨주셨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활동을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은 누군가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을 때인 것 같다. 앞으로 철3사랑회가 지역의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등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동장은 철산3동은 광명의 중심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재건축이 완료되면 아마도 광명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동이 될 것이다. 그만큼 다른 동에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손대홍 철3사랑회장님을 비록한 회원분들께서 지역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항상 감사하다고 했다.


3사랑회는 철산3동의 전,현직 단체장과 단체원들이 지역의 그늘진 곳을 보살피자는 의미에서 결성되어 저소득층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명절 때면 행복미.온누리상품권 전달, 사랑의 김장담그기 후원, 취약계층에 마스크.손소독제 전달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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