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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김윤호,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촉구

1년차와 20년차 급여가 동일하다.

광명시의회 김윤호 시의원은 제257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918()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공공부분 비정규직 근로자인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김윤호 시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는 생활체육보급을 통해 국민의료비를 절감한다는 보건체육정책을 목표로 두고 취약계층 등 시민을 대상으로 지도 봉사하고 있지만 근로환경은 저임금 근로조건으로 인해 높은 이직율과 시민 서비스의 질 저하가 보건 취약계층 복지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생활체육지도자의 월평균 급여는 1919000원이며, 생활체육지도자는 정규직이 아니기에 근속기간이 반영되지 않아 1년차와 20년차의 급여가 동일하다.

 

특히 남자지도자의 경우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경제적으로 생활고에 쪼들릴 수밖에 없어 더욱 이직률이 높고 근속기간이 길어지고 전문성이 쌓일수록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차상위계층으로 내몰리고 있다.

 

전국 생활체육지도자들은 201957일 지방자치단체 공무직으로 전환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여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한 바 있으며 소관부서 담당자와 외부인사 및 생활체육지도자 2명을 포함한 10명으로 구성된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통해 10차례 회의를 하였고, 지난 2020820(), 문화체육관광부(중앙정부)에서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공통 가이드라인을 의결하였다.

 

이에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은 지자체장의 의지와 한발 앞서가는 정책 추진이 있다면 전국 최초로 광명시가 모범적인 선례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면서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을 위해 행정중심의 시각이 아닌 일하는 사람중심의 시각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을 정책에 반영하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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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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