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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여성가족부 및 경기도 가족친화 기업 인증

가족친화경영 운영 및 일 ‧ 가정 양립을 위한 공로 인정받아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공사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와 경기도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재인증 및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Gyeonggi Good Work Place)’ 신규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것으로 경기도가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광명도시공사는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30분단위의 시간차 연차휴가제도 및 정시퇴근제, 유연근무제 등을 운영 하고 있으며,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보장으로 직원들의 자녀 양육 지원 등에도 힘쓰고 있다.

 

김종석 사장은 직원들이 행복한 기업이 되도록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다양한 제도와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가족친화 경영에 적극 앞장서고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가족친화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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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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