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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기후위기 극복 위해 전기자동차, 전기화물차 등 341대 보급

초소형 전기자동차 보조금 900만원(국 400만원, 시 500만원)으로 대폭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전세계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341대를 보급한다.

 

친환경자동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32일부터 제조사 대리점을 통해 계약 후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은 차량 종류와 모델별로 상이하며, 최대 전기자동차 1,300만원, 전기화물차 2,300만원, 전기굴착기 2,000만원, 수소전기자동차 3,250만원, 어린이퉁학차량 LPG전환 차량은 700만원 지원한다.

 

특히 시는 그린뉴딜 선도도시로서 초소형자동차 시비 보조금을 2020250만원에서 올해 500만원으로 확대하여 수도권 최초로 파격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난 217일 초소형 전기차량 제작사인 캠시스, KST일렉트릭과 초소형 전기차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업체별 프로모션과 광명시내 AS정비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올해는 일반물량과 우선순위물량에서 법인·기관 물량이 추가되었고, 전기화물차의 경우 중소기업 생산제품에 우선순위를 적용하는 등 지침 개정 사항이 반영되었다. 영업용 전기 택시를 구매할 경우 국비 200만원이 추가 지원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신청할 경우 보조금 지원 단가의 국비 10%가 추가 지원된다.

 

또한, 광명시는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에 발맞추어 부족한 개방형 충전인프라를 확대하고자 올해 환경부 공공급속충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12대를 신청해서 추가 설치예정이다. 2020년 말 기준 개방형 충전인프라는 61대이다.

 

박승원 시장은 친환경자동차는 배출가스와 소음이 없어 기후위기를 극복할 그린 모빌리티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그린뉴딜에 동의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쿨루프 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광명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늘리고, 기후위기에 따른 시민교육, 시민참여형 에너지 공동체 형성 및 도심 속 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지역에너지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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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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