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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마주보는 콘서트 – 클래식의 맛’으로 1년 간 8개 공연 선보여

광명문화재단,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마주보는 콘서트클래식의 맛시리즈를 기획하여 총 8개 공연을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클래식의 맛마지막 주에 보는콘서트라는 의미로 2019국악의 맛’, 2020재즈의 맛에 이은 연속 시리즈로 기획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한 젊은 클래식 연주자와 단체를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번 클래식의 맛시리즈는 4홍진호, 김진세의 <태양의 노래>, 5안종도의 <함부르크 음악 여행>, 6코리아오페라필하모닉오케스트라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 7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원한 클래식 음악회>, 8듀오 피다의 <클래식 인싸 & 아싸>, 9라 클라쎄의 <팝페라 낭만 콘서트>, 10레이어스 클래식의 <색다른 클래식>, 11볼체 콰르텟의 <북 앤 클래식>으로 총 8개 팀이 다양한 클래식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여행, 문학과 클래식의 만남, 첼로와 기타, 플루트와 하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조합의 실내악, SNS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이는 젊은 클래식까지 실력 있는 연주자들의 완성도 높은 연주를 일 년 동안 만날 수 있다. 또한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은 광명시 관내 찾아가는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의 맛은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클래식의 맛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www.gmcf.or.kr)에서 가능하다.

 

한편,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 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양말 2,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 세트를 증정한다. 관람 카드는 공연 당일 광명시민회관 1층 서비스 플라자에서 수령 가능하다.

 

또한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 열린 광장 <후기게시판>에 공연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공연 및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예술기획팀(02-2621-8845)으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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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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