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7℃
  • 박무대전 0.1℃
  • 맑음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2.6℃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7.5℃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정치

양기대 의원, 광명동굴 10주년 기념 향후 발전방향 세미나 개최

201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에 선정된 광명동굴이 개발 10주년을 맞아 향후 발전방향을 위한 논의의 장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국회 관광산업포럼과 공동으로 30일 오후 3시 광명동굴 야외광장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광명동굴 10주년 기념 향후 발전방향 세미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양 의원이 광명시장 시절인 201140여년간 버려졌던 광명동굴을 매입해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지 1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의 발제는 김대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이 맡아 향후 발전방향을 주제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명동굴과 그 주변 17만평을 최고의 복합관광단지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자로는 최용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안전관리 회장, 박충서 광명도시공사 사장대행, 현충열 광명시의원 등이 나선다.

 

광명동굴은 20118월 일반시민에게 처음 공개된 20154월 유료로 전환한 후 올 10월 현재 누적 관광객 64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 2016년 한해에만 142만명의 유료 관광객이 다녀가기도 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 전국의 국산와인 판매를 통한 지방상생 등의 성과를 남겼다.

 

양기대 국회의원은 광명동굴은 공무원들이 원팀정신으로 똘똘 뭉쳐 관광지가 거의 없던 광명에 랜드마크를 만들어낸 사람의 기적이자 폐광의 기적을 이룬 역사라면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다시 새로운 도약을 위해 광명동굴이 용트림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