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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석면’ 제거 위해 슬레이트 2,637동 철거와 지붕개량 지원

경기도가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환경 유해물질인 석면제거를 위해 올해 2,637동의 주택·창고·축사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한다.

 

도는 총 98억 원의 예산으로 주택 1동당 작년보다 상향된 철거비 최대 352만 원, 지붕 개량비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고 축사창고는 1동당 200이하 소규모 면적을 우선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철거비 전액, 지붕 개량비는 1천만 원 한도 내 전액 지원한다.

 

건축물 소유자(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는 시구 환경부서 또는 읍동 사무소에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신청할 수 있고, 선정 후 시군에서 선정한 공사업체가 방문해 철거지붕개량 작업을 하게 된다.

 

도는 2011년부터 11년간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에 국비와 지방비 총 428억 원을 지원해 16,874동을 철거했고, 21억 원을 지원해 535동의 지붕을 개량했다. 작년 슬레이트 건축물 실태조사결과 도내 슬레이트 건축물은 총 47,814동으로 도는 철거 완료까지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석면슬레이트 건축물 철거와 지붕 개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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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최근 반려식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이하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양성과정은 5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자원봉사교육, 반려식물지도사의 역할, 식물의 병해충 관리법, 실내 식물의 종류별 관리방법, 자원봉사실습, 수료식 등 총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과정 수료자는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봉사단’ 에 소속되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정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광명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하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반려식물에 관심이 있고 반려식물 관리 전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광명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양성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나 자격증 발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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