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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안성환 시의원, 횡단보도 바닥에 신호등 설치 제안

광명시의회 안성환 시의원은 제268회 임시회 마지막 날 시정질의를 통해 횡단보도 바닥 신호 등 설치를 제안하였다.

스몸비족(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주변을 살피지 않고 걷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핸드폰만 보고 길을 걷는 어른 청소년들이 많아 교차로 횡단보도에서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고 지적하였다.

 

따라서 횡단보도 바닥에 녹색과 적색 신호등을 설치하여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방지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한 스몸비족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눈 비올 때 보도 구별이 용이하여 운전자에게도 도움이 되며 또한 도시 미관에도 기여하게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설치비용도 많고 자칫 잘못 설치되면 낮에는 안보이고 밤에는 눈부심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 준비를 잘 검토해서 멋진 바닥신호등을 설치해달라고 주문하였다.

 

안 시의원은 광명시 주요 사거리에 시범실시한 후 성과를 바탕으로 초중고 학교 앞 횡단보도에 우선적으로 확대 실시해 줄 것을 제안하였다.

 

이에 대하여 박승원 시장은 답변에서 현재 시범실시를 준비하고 있고 향후 시민들의 만족도와 예방효과 등을 모니터링해서 확대실시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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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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