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2 (토)

  • 맑음동두천 26.6℃
  • 맑음강릉 28.5℃
  • 맑음서울 29.2℃
  • 맑음대전 28.8℃
  • 구름조금대구 31.1℃
  • 구름많음울산 26.9℃
  • 구름조금광주 28.3℃
  • 구름조금부산 25.7℃
  • 구름조금고창 25.8℃
  • 맑음제주 27.3℃
  • 맑음강화 23.2℃
  • 맑음보은 26.7℃
  • 구름많음금산 27.9℃
  • 구름조금강진군 26.9℃
  • 구름조금경주시 26.5℃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지역의 인물

성공한 삶이 아닌 옳다고 생각한 삶을 살기 위해

김기춘, 힘들고 어려운 곳에 희망을 주는게 정치다.

20대 대통령 선거가 초접전으로 끝나면서 더불어민주당 우세 지역인 광명에서도 국민의힘은 한번 해볼만하다는 자신감을 가진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경각심을 높이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현재 광명시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승원 현)시장을 비롯해서 김기춘 전)시의원, 김윤호 전)시의원, 임혜자 전)청와대 행정관이 국민의힘에서는 권태진 전)경기도의원, 김기남 전)광명갑당협위원장, 심중식 전)시의장, 이효선 전)광명시장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이들 중 예비후보 등록을 한 인물을 대상으로 광명시장이 되고자 하는 이유, 광명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과 해결 방법 남에겐 없는 자신만의 강점이라면 정치인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 등에 대해 물어 광명시민들이 후보를 판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한다.

 

네 번째 주자는 성공한 사업가에서 성공한 시장을 꿈꾸며 광명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김기춘 예비후보다.

성공한 삶이 아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자신이 살아온 경험과 뚝심으로 힘들고 어려운 곳에 희망을 줄 수 있다는 불도저 스타일의 김기춘 예비후보에게 들어본다.

 


내가 시장이 되고자하는 이유?

성공한 삶이 아닌 옳다고 생각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광명은 앞으로 4년 동안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도시를 큰 틀에서 디자인해야 하는 시기이며 많은 경험을 통해 확실하고, 속도있게 뚝심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힘들고 어려운 곳에 희망을 주는 게 정치이고 행정이라 생각하기에 시장에 출마하게 되었다.

 

광명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과 해결 방법은?

광명은 지금 제2의 도약을 위해 광명.시흥보금자리, 3기 신도시, 첨단산업제조유통지구 도시를 시점으로 재개발, 재건축, 구름산지구, 하안제2 공공주택사업, 광명동굴17만평 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반 시설이 확충되지 않고 개발되는 것이 염려스럽고, 자족도시를 구축하는 큰 틀이 우선되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동굴 앞 17만평은 광명동굴과 함께 보고, 먹고, 즐기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야 한다.

늑장 행정으로 적자 폭이 너무 커가고 있다.

문화예술공간과 관광도시, 2청사 건립,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는 종합복지타운 예술공간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확실한 정책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관계기관, 시민과 같이 만들어 갈 때 가능하다.

또한 하안동, 철산동 삶을 잘 향상을 위한 오래된 APT단지가 빠른 시간에 재건축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이는 삶의 질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남에겐 없는 자신만의 장점이라면

사장과 현장책임자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 장점이며, 경험으로 결단의 시기에 망설임 없이 밀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 아닌가 싶다.

또한 장학금을 주었던 섬세한 마음으로 어려운 곳에 희망을 심어가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인은 항상 시민을 위해 정치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시민이 정치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른 것 같다

정치인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면?

선거기간 동안 많은 사람에게 신세를 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기 위해 편견된 판단으로 일을 처리하고 실현 가능성 없는 공약 제시로 시민을 실망시키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정치인이든 선출직 공무원이든 원칙에서 생각하고 소신으로 판단하여 일처리하면 정치인과 시민의 신뢰가 구축되고 탁상공론의 정책을 만들어 세금을 낭비하지 않는 것 또한 믿음의 정치라고 생각한다.

10년 뒤 100년 뒤 일거리 먹거리 만들어 가고 힘들고 어려운 곳에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하고 그에 따른 행정을 펼쳐나간다면 믿음의 정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