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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소방서, 광명의용소방대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광명소방서(서장 최준) 광명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소하1동 비닐하우스 단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지연되면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최준 광명소방서장을 비롯하여 여성의용소방대장 유정자 포함 11명이 참석해 비트 수확, 포장, 상추 모종 이식 등 농장 일을 도왔다. 비닐하우스의 높은 실내 온도 속에서도 적극적 활동으로 수확을 위한 부족한 일손을 채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준 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매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참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고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용소방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명의용소방대에서는 매년 농번기마다 일손 부족에 도움이 되고자 농촌지역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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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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