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흐림동두천 17.3℃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16.5℃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6.6℃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5.8℃
  • 흐림부산 14.7℃
  • 흐림고창 13.1℃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12.9℃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6.2℃
  • 흐림강진군 15.7℃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교육

광명동초, 케이크 만들기 체험활동

파티쉐와 함께하는 나만의 케이크만들기!

경기도 광명동초등학교(교장 유병숙)68일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송보송 달콤한 나만의 특별한 케이크 만들기를 주제로 제과제빵 전문가를 초청하여 생크림 과일 케이크 만들기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일일 파티쉐가 되어 케익만들기를 시작했다. 먼저 나눠준 빵을 삼등분으로 나누고 가운데 생크림을 바른 후 빵의 겉면은 모양깍지와 짤주머니로 모양을 내며 생크림으로 장식했다. 그리고 각 종 과일과 토핑 재료를 데코레이션 하면서 점점 케익의 모양을 갖춰갔다.

 

케이크 만들기에 참가한 학생들은 시종일관 즐거운 얼굴로 각자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며 똑같은 재료속에서도 각양각색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케익을 완성해갔다. 달콤함이 가득한 각자의 개성 넘치는 케익을 보며 서로 평가하기도 하고 연신 즐거워하며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학생들은 또래친구들과 함께하는 색다른 체험활동으로 특별한 추억을 쌓고 케익이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완성한 케익을 각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