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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왜 부끄러움은 시민 몫이어야 하는가!

광명시의 관문이 이렇게 방치되어서야!

누군가의 집을 방문할 때 대문 앞이나 현관의 청결 상태를 보면 그 집 주인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말을 한다.


그만큼 처음 시선을 접하는 부분에서 그곳의 인식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한 통의 제보가 날라 왔다. “광명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장소가 방치되어 있는 상황에 광명시민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낀다면서...

 

서울에서 광명으로 들어오는 광명의 관문이라 하는 곳의 관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고 빈집에 잡초가 자란 것처럼 방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광명대교 건너편이라는 장소는 한눈에 봐도 전혀 관리가 안 되어 그곳이 광명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상황이다.

 광명대교 건너 편


10월은 축제의 계절이다. 여기저기 많은 지자체들이 도시를 홍보하기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축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만들어 웃음을 주는 것도 좋은 일이다.

 

하지만 시민들이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도록 청결한 도시를 만들어 광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것도 시민들의 행복권과 건강권을 위해 광명시가 해야 할 일이다.


여기 뿐만이 아니라 광명시를 오가다 보면 도시가 너무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은 장소에서 느끼게 된다. 청결한 도시, 시민에게 자랑스런 도시, 광명시를 기대한다.

 국민체육센터 앞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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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최근 반려식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이하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양성과정은 5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자원봉사교육, 반려식물지도사의 역할, 식물의 병해충 관리법, 실내 식물의 종류별 관리방법, 자원봉사실습, 수료식 등 총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과정 수료자는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봉사단’ 에 소속되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정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광명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하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반려식물에 관심이 있고 반려식물 관리 전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광명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양성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나 자격증 발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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