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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임혜자 예비후보, 검찰개혁을 외치다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6일 유투브 노정렬TV’에 출연 이재명과 함께 검찰독재를 끝장내겠다.” 이기는 정치 명징한 정치를 하는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석열정부의 검찰독재와 싸우기 위해 광명갑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하고 있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밝힌 것이다.

 

임 행정관은 지난 110일 포렌식 전문가이자 데브퀘스트 박지훈 대표를 초빙해서 검찰개혁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렸던 모임에 참석해, 이곳에서도 민주주의라는 것은 비탈길을 올라가는 자전거와 같다라며 힘들다고 멈추면 벼랑에서 떨어진다검찰개혁 언론개혁의 고갯길이 힘들어도 페달링을 멈추지 말고 계속 힘을 실어줘야 한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날 노정렬TV’에서도 민주주의는 비탈길에서 자전거 타기라고 정의하면서 어려운 개혁의 길을 가는 민주당 당원들에게 위로를 전함과 동시에 계속 개혁의 페달을 밟아야 하는 당위성을 또한 언급하였다.

 

이날 노정렬 사회자와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서 잘알려지지 않았던 본인의 치열한 당직생활을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무엇보다 27년간 당직자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내 기회의 불균형에 대해서 본인 소신을 밝히는데 망설임이 없었다.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은 방송말미 인사말을 통해 다시한번 검찰개혁의 당위성과 견제받지 않는 권력에 의해 국민이 입는 피해를 이야기하며 다가오는 선거에서 민주시민의 단합된 힘으로 검찰독재를 끝내야한다고 강력하게 발언했다.

 

한편 광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은 광명갑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지역을 누비며 공천경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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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최근 반려식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이하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양성과정은 5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자원봉사교육, 반려식물지도사의 역할, 식물의 병해충 관리법, 실내 식물의 종류별 관리방법, 자원봉사실습, 수료식 등 총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과정 수료자는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봉사단’ 에 소속되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정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광명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하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반려식물에 관심이 있고 반려식물 관리 전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광명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양성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나 자격증 발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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