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화), 광명농협(조합장 최인락)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쌀 10kg 180포, 김장김치 120박스를 전달했다.
광명농협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의 든든한 희망파트너로서 매년 겨울을 앞두고 쌀과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나누며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광명농협 최인락 조합장, 광명시 사회복지국 이길용 국장,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최효정 관장,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김재란 관장, 철산종합사회복지관 김영선 관장,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김정은 관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한상구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농협 최인락 조합장은 “폭염이 지나가고 추운 겨울이 가까이 오고있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맛있는 한끼를 드실 수 있도록 쌀과 김장김치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광명농협 모두의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사회복지국 이길용 국장은 “매년 겨울 광명시 시민들을 위해 신경써주시는 광명농협 최인락 조합장님께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다”며 “광명시 사회복지국도 시민들을 위한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한상구 본부장은 “올해도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광명농협 최인락 조합장님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전해주신만큼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명농협에서 전달받은 쌀과 김장김치는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관 6개소로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