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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기아대책-대명침례교회, ‘2024 희망이웃 기부릴레이’ 참여

희망성품 따뜻한 마음을 담은 희망상자 20박스 전달

1223(), 대명침례교회(담임목사 우병철)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따뜻한 마음을 담은 희망상자 20상자를 전달하였다.

 

이번 희망상자는 ()기아대책기구의 교회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대명침례교회가 참여하여 식품꾸러미 20상자를 지원하게 되었고, 매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며, 대명침례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다양한 성품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대명침례교회 우병철 담임목사,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한상구 본부장이 참석했다.


대명침례교회 우병철 담임목사는 매년 이웃들을 섬기며 나눔을 전해드리고 있었는데 2024년이 끝나기 전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희망상자를 전해드리게 되었다잘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이겨내실 따뜻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한상구 본부장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매년 따뜻함을 전해주시는 우병철 담임목사님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전해주신 희망상자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아대책-대명침례교회에서 전달받은 희망상자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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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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