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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을 잇는 단합대회 진행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18일 해피모아자원봉사단과 함께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는 한편, 지역공동체 자산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광명시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단합대회는 광명시의 대표적인 명소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광명시민체육관 안터생태공원 도덕산 및 출렁다리를 방문하며 자연을 만끽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협동 활동과 미션 수행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단합대회 중 식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시 내 식당을 이용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을 지원하고 지역 내 자원이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조성에 일조했다. 더불어, 광명시 노온사동 소재의 아방데코(대표 엄원당)의 지원(이불 90)을 통해 기념품을 준비하여 지역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해피모아자원봉사단 9기 박상규 회장은 매년 해피모아자원봉사단의 소속감 증진 등을 위해 단체활동이 진행되는데 올해의 경우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의 명소를 들리고, 지역의 식당을 이용해본다는 것이 더욱 의미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철산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이번 단합대회가 철산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하나의 봉사단으로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공동체 자산화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피모아자원봉사단은 2006년부터 철산복지관의 경로식당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으로 25개팀 250여명으로 구성,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 해결을 돕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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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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