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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복지동(洞) 운영 위한 추진상황보고회 열어

-촘촘한 6단계 복지안전망 구축 시행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지난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복지동()을 업그레이드를 하고 이를 적극 시행하고자 복지동()운영 추진상황보고회 및 상담(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복지동 운영을 추진하고 있는 18개동()중 광명3, 광명7, 철산4, 하안3 동장이 추진상황을 발표하고 사례관리를 위한 소통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경인여대 조현순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추진상황보고회 및 상담교육은 타 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동 운영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상담기법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가정방문 시 원활한 소통과 복지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참석한 복지위원, 봉사단체 회원, 담당공무원 등은 각 동별 특색있게 추진하고 있는 우수사례 및 미담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하여 지속적인 복지정책 발전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기존 5단계 복지안전망을 6단계 복지안전망으로 늘이고 보다 촘촘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1단계 맞춤형급여제도, 2단계 긴급복지지원, 3단계 무한돌봄사업, 4단계 희망나기, 푸드뱅크 등과의 자원연계, 5단계 복지동사업, 6단계 각 복지동()의 봉사단체 조직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를 통하여 현장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대폭 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앞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 예정인 복지동 운영 추진상황보고회 및 복지역량 교육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여 각 동의 복지역량을 강화하여 광명시 복지정책의 업그레이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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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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