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기술·직무역량 등 7개 분야 40여 명 선발… 1월 19일까지 접수
- 전문성과 실무경력 갖춘 강사진 모집 통해 시민의 배움과 성장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 평생학습원이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광명지식상점’을 운영할 2026년도 전문 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광명지식상점’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광명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미래기술 ▲직무역량 ▲재무설계 ▲인문성찰 ▲관계학습 ▲시민학습 ▲기타 제안과정 등 7개 분야에서 강사를 선발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모집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관련 자격증과 실무경력을 모두 갖춘 자에 한한다. 시는 강의 경력, 강의계획서, 자기소개서 등을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한 뒤, 수업 시연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40여 명의 강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9일 17시까지 이메일(limp86@korea.kr) 또는 평생학습원 2층 사무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광명시 평생학습플랫폼 ‘광명이(e)지’(LLL.gm.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중 ‘광명e지’에서 발표하며, 선발된 강사진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광명지식상점’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우수한 강사들과 함께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며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