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효정)에서는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해오름식’이 진행되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회사”라는 미션 아래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문성호 대표이사와 홍승창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25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 사회공헌활동의 힘찬 출발을 함께하였다.
이번 해오름식에서는 2026년 연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광명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오츠카제약과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에도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비롯해 건강 증진 및 정서적 지원 활동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해오름식 이후 첫 활동으로는 ‘광명시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이 진행되었다.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최효정 관장은 “지난 17년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온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광명시민 모두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성호 대표는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참여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들은 2009년부터 사내 사회공헌 조직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는 2010년부터 17년째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