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은 지난 6일 철산복지관 2층 문화나눔터(강당)에서 2026년 철산시니어대학을 이끌어갈 ‘제19기 총학생회 임명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연임된 김애조 회장, 박인자 부회장, 박정애 총무와 함께 새롭게 선임된 김영숙 부회장 등 제19기 총학생회 임원진과 11개 학과 대표들이 참석했다. (▲우리글학과, ▲실버체조학과, ▲노래학과, ▲댄스스포츠학과, ▲라인댄스A학과, ▲라인댄스B학과, ▲요가A학과, ▲요가B학과, ▲생활영어학과, ▲숲해설학과, ▲태권도학과)
철산복지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철산시니어대학을 위해 다시 한번 뜻을 모아준 임원단과 새롭게 중책을 맡게 된 신임 부회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전달하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9기 김애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한번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학과대표님들과 복지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회장, 총무님과 합심하여 철산시니어대학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활기찬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철산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시니어대학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다시 한번 봉사해주시는 김애조 회장님과 임원단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올해도 어르신들이 주도적으로 대학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9년 차를 맞이한 ‘철산시니어대학’은 최근 신설된 스트레칭학과를 포함해 총 12개 학과가 활발히 운영 중인 철산복지관의 대표 노인여가문화 프로그램이다. 복지관 측은 오는 7월, 총학생회의 주도성과 소통 역량을 위한 ‘임원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