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목),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한상구)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킥보드 30대를 후원하고, ‘2026 광명사랑 기부릴레이’를 통해 세탁세제도 함께 지원했다.
광명동부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고, 생활에 꼭 필요한 세탁세제를 함께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동부새마을금고 한상구 이사장, 광명하안13주거행복지원센터 최후남 소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동부새마을금고 한상구 이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주거취약계층들을 위한 물품까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아이들의 즐거운 추억과 가정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함께 전해주신 광명동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 내 아동과 가정에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동부새마을금고에서 후원한 킥보드 30대와 세탁세제는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