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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광명동굴 전시관’운영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 행사에 참여해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의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이 전시관에서 55인치 벽걸이TV 영상홍보시스템, 컴퓨터와 스마트폰용 VR(가상현실)영상, 동굴 관련 대형 사진 등을 통해 광명동굴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인지도를 높였다.

광명동굴은 한 해에 100만 명이 넘는 폭발적인 관광객과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 도농 상생, 지역경제 활성화로 대한민국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광명시가 광명동굴 홍보전시관을 운영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40년간 방치된 폐광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동굴 테마파크로 만든 점이 인정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정부3.0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공공정보를 민간과 적극 공유하고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한다는 정부 운영 패러다임으로,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개방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끝으로 만나는 정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정부3.0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더 나은 공공행정서비스에 대한 미래비전을 선보인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100개의 전시관을 운영했다.

20일 개막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지방자치단체장, 공공기관장, 기업·학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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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실내공기질 ‘매우 우수’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 명소인‘광명동굴'이 최근 실시한 실내공기질 정기 측정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측정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전문 검사 기관을 통해 진행되었다. 측정 결과, 호흡기 건강에 민감한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수치가 일반 다중이용시설 기준치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나, 광명동굴 내부 공기가 매우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특히, 광명동굴은 인위적인 장치보다는 동굴 고유의 천연 풍도를 활용해 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순환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덕분에 관람객들은 폐쇄된 공간이라는 느낌 없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공사는 방문객들이 머무는 모든 동선에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공기질을 정기적으로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정기적인 측정과 데이터 관리를 통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들도 마음 편히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굴은 자연이 선물한 바람길 덕분에 도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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