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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광명시, 관행적 의전행태 개선하겠다.

광명시 예산절감과 행사간소화 위해 관행적 의전행태 개선에 나서

- 91일부터 가슴에 다는 꽃코사지 사용 전면 중지

- 시비 지원받는 민간단체 행사에도 사용중지 권고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각종 행사에서 관행적, 권위적으로 해왔던 의전이나 불필요한 순서, 프로그램 등을 과감히 줄이거나 개선해 모든 행사를 시민중심으로 바꾸어 나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먼저 91일부터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관행적으로 사용해 오던 가슴에 다는 꽃(코사지) 사용을 전면 중단하기로 하였고, 시비가 지원되는 민간단체 주관행사에서도 꽃 코사지 사용을 중지하도록 권고해 행사를 간소화하고 예산을 절감해 나가기로 했다.

또 앞으로 관행적으로 진행해오던 행사를 시민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 축화화환 접수자제 등 행사 간소화와 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없도록 점차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와 산하기관, 관련단체의 의전 간소화와 함께 일부 참석내빈에게만 꽃 코사지를 달아줘 참석시민에게 위화감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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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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