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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국민의당 대선후보 경선 ‘호남 대박’ 광명에서도 이어질까?

4월 1일(토) 광명시민회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

국민의당 대선후보 선출 경선이 지난 주말 광주전남, 제주와 전북에서 진행돼 당초 예상 인원을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열기 속에 흥행을 거뒀다.

 

국민의당은 정당 사상 최초로 사전 선거인단 모집 없이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현장 투표소에 오면 바로 투표할 수 있는 완전국민경선 방식을 도입해 실행하고 있다.

  

국민의당 경선은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모바일 투표를 하지 않고, 오직 투표장에 직접 나와야만 경선에 참여할 수 있어 투표자 수가 적을 것으로 우려됐다. 하지만 당초 예상을 깨고 호남에서만 9만 명을 훌쩍 뛰어 넘어 경선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의당 대선후보 경선은 전국 7개 권역에서 치러지며 경기도는 41일 토요일 도내 30곳에 설치된 현장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광명시 투표소는 광명시민회관 소강당에 설치되고, 투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19세 이상 국민이면 거주지에 상관없이 신분증만 갖고 투표소를 방문하면 바로 투표할 수 있다.

 

국민의당 광명갑 지역위원회 양순필 위원장은 국민의당은 대선후보를 국민이 직접 뽑는 완전국민경선을 성공적으로 관리, 실행하고 있다언제나 민주주의와 미래를 위한 선택으로 선거 혁명을 이끌어온 광명시민들께서 국민의당 대선후보를 직접 선택해 달라고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국민의당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이미 지역 내 여러 곳에 현수막을 걸어 경선 참여를 홍보하고 있고, 홍보 전단을 제작해 거리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호남에서 흥행 대박을 거둔 국민의당 대선후보 경선이 광명에서도 흥행을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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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최근 반려식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이하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양성과정은 5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자원봉사교육, 반려식물지도사의 역할, 식물의 병해충 관리법, 실내 식물의 종류별 관리방법, 자원봉사실습, 수료식 등 총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과정 수료자는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봉사단’ 에 소속되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정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광명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하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반려식물에 관심이 있고 반려식물 관리 전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광명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양성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나 자격증 발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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