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22.0℃
  • 구름많음강릉 25.2℃
  • 연무서울 21.9℃
  • 흐림대전 22.4℃
  • 구름많음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3.2℃
  • 흐림광주 20.6℃
  • 흐림부산 18.4℃
  • 흐림고창 21.0℃
  • 흐림제주 19.2℃
  • 흐림강화 16.9℃
  • 구름많음보은 23.6℃
  • 흐림금산 23.0℃
  • 흐림강진군 21.4℃
  • 구름많음경주시 26.7℃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이언주 의원, 소하1동 운산중학교 신설 촉구 회견

학교총량제 폐지하여 학생들의 학습교육권 보장해야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경기 광명을)72010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구름산 초등학교 비상대책위원회 학부모들과 함께 운산중학교 신설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고 보도자료를 보내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의원과 구름산초 대책위원회 학부모들은 택지개발에 의해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아이들이 다닐 학교가 있어야 하는데 교육당국의 수요예측 잘못으로 신설 예정되었던 학교가 폐지되었다.”행정 실수로 현재 학교가 과밀된 상태이며, 향후 2,3년 후면 초과밀 사태에 이를 예정이다. 8년 동안 기다렸는데 학교총량제 문제로 신설이 어렵다는 교육부의 답변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의원과 구름산초 대책위원회 학부모들은 학교 신설 요건으로 통상 세대 당 0,3~0.35명의 학생 수로 보며 중학교 3년 총27학급(학급당 34=918), 4,000~6,000 세대 당 1학교

 

그래서 신설요건을 따져 보니,

경기도 소하1동은 인구 32,579, 10,786세대 (2017. 6. 10 기준)

0.3% =3,235, 0.35% = 3,775.1

0.3%일 때 3.5개 학교 설립 가능, 0.35 일 때 4.1개 학교 설립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대규모 택지개발 후 초등학교 1, 고등학교 1개를 설립하여 현재 2개의 초등학교, 1개의 중학교, 2개의 고등학교만 있다. 그 결과 필요한 학교신설을 하려면 다른 학교 하나를 폐지해야 한다는 답변을 하고 있는데 이는 아이들의 학습 교육권을 빼앗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의원과 구름산초 대책위원회 학부모들은 학교 총량제가 아이들을 과밀로 내몰고 있다며 과밀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학교 총량제를 하루속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의원은 초과밀화가 되어도 학교신설을 어렵게 하는 학교총량제의 폐지와 소하1동 운산중학교 신설 문제의 해결을 위해 교육 부총리 면담 등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