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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인물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을 만나다.

당원과 시민의 지혜를 모으는 정치를 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은 20171013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심사해 올린 지역위원장 11곳에 대한 임명을 결정하였다. 민주당은 이번에 중랑갑에 서영교 의원을, 대구 북구을에는 홍의락 의원을 임명하는 등, 내년 지방선거를 이번에 임명한 지역위원장이 책임지고 치르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청와대나 정부 입각으로 공석인 된 지역에는 직무대행(통상 전임자의 측근 임명) 체제로 파견인사들의 복귀 길을 열어 두어 총선과정에서의 잡음에 미리 대비했다는 평가이다.

 

이번에 광명을 지역위원장으로 오게 된 강신성은 전) 마포 민주당 대표와  제46대 한국JC회장을 엮임 했으며, 현재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으로 봅슬레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불모지에서 메달 유망종목으로 봅슬레이를 육성하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딸수 있게 하려고 평창과 광명을 오가며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봅슬레이에서 메달을 딴다면 그것은 온 국민의 기쁨이자 광명시민들의 기쁨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 정당사에 한 획을 긋는 명칭이 바로 민주당이고, 그 당명을 지켜오며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선명한 야당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가졌던 그가 이제 여당의 지역위원장이 되어 광명정치를 주도하는 입장이 되었다.

 

강신성 위원장을 만나 지역위원장으로서의 각오와 소감, 그리고 앞으로 광명을지역위원회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 먼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 되신 걸 축하드리며 소감은

기쁘고 감사하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성실하게 주어진 소명을 다해 중책을 맡겨준 당의 기대에 맞게 활기차고 역동적인 지역위원회를 만들겠다. 민주당을 사랑하는 보통시민이자 평당원으로 출발해서 민주당 당명을 지키는 과분한 소임을 맡았던 제가 당원의 힘으로 당의 중심을 지켜온 광명을지역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된 것은 운명이라 생각한다.

 

. 자신의 정치철학이나 각오가 있다면

상식으로 판단하고 가슴으로 다가가고 발로 뛰며 살아왔다. 정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보통사람의 지혜와 능력을 모아 절대 권력의 세상을 바꾸는 촛불민주주의 시대이다. 지역위원회의 주인은 당원과 시민이라는 생각으로 당원과 시민의 지혜를 모으는 정치를 하겠다.

 

. 광명을지역위원회를 어떻게 끌고 나가실 계획인지

조직의 생명은 소통과 화합이라고 생각한다. 지방의원을 비롯해 당의 간부와 당원들과 소통해나가며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두루두루 듣고 상의하면서 심사숙고해서 지역위원회 개편과 지방선거를 준비해 나갈 것이다.

 

. 시의원,도의원,시장을 하고 국회의원 3선인 광명갑의 백재현 의원과 관계설정은

백재현 의원님과는 청년조직(J.C)를 할 때부터 선후배로 알고 지내왔다. 위원장 임명을 따듯하게 축하해 주셨다. 광명의 산 증인이자 선배 정치인인 백재현 의원님과 상의하고 배우면서 광명을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다.

 

. 국민의 당 이언주 의원이 민주당으로 당선되었고 열심히 활동한다고 평가를 받는데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가지고 당선되었지만 당원들과 상의 없이 당원들의 뜻과 다른 정치적 선택을 하신 분이다. 내부적으로 느슨해진 조직을 추슬러 당원들을 화합시키고, 낮은 자세로 시민 속에서 차근차근 활동해나가면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형성되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

 

. 내년 지방선거가 자유한국당과 국민의 당, 양쪽에서 협공 받는 상황인데

현재의 정당구도는 다당제지만 민심은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편이라고 확신한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시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좋은 후보들이 선출되어 총선승리의 초석을 닦는 것이 1차 임무이다. , 적폐청산,서민경제살리기 등, 개혁적 집권세력의 과제를 성실히 지역에 지역에서 전파하는 것이 과제이자 민주주의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길이다.

 

. 중앙에서 내려오는 낙하산이라고 반발하는 정치인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중앙당과 광명지역 지인들의 권유로 광명지역과 운명적 인연을 맺게 되었다. 지역우원장 신청자 중에서 당조강특위의 토론을 거쳐 단수로 결정되었다. 중요한 것은 낙하산이냐 아니냐 문제가 아니라 지역에 얼마만큼 애정을 갖고 활동하느냐 하는 것이라 본다. 충고나 조언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지만 지역에 애정이 없는 지역인사보다 더 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활동할 자신이 있다.

 

. 다른 지역도 별반 다르지는 않겠지만 광명시의회는 유달리 사건사고가 많은데

아직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여러 가지로 말들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다. 지방의원 선출의 가장 중요한 점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원을 선출하는 것이다. 시민을 무섭게 생가하고 시민을 바라보는 정치를 할 수 있어야하고, 우선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의원들이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내년 지방선거를 책임지고 치르셔야 되는데 전략이나 각오는

시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무엇보다 공정한 후보선출과정을 이끌어 시민들의 삶속에서 함께 할 수 지방의원들이 선출되도록 하겠다. 당원교육을 대폭 강화해서 지역위원장이 없었던 공백을 보강해 튼튼한 지역위원회 조직을 만들겠다. 지방선거를 대비해 교육,복지 등 시민 삶의 질을 중심으로 한 지역비전을 세워 지방선거에서 필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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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우리마을은 우리들이'
광명시평생학습원 시민제안프로젝트 2017 마을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우리 마을은 우리들이’는 2017년 10월 24일 평생학습원에서 서미화(민주시민교육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고순희, 이영호 시의원과 함께 공모사업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해야할 점에 대해 기탄없는 토론이 이루어졌고, 고순희 부의장과 이영호 시의원은 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돕고,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개선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주미화 대표는 “기획안을 올릴 때 모든 것을 고려하여 올렸는데 예산이 삭감되어 다시 기획안을 올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다시 짜야 하는 것이 힘들고 기운 빠지게 한다”고 했으며, 민들레 마을학교 김영숙 회장은 “마을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강사로서 충분한 역량이 되는데도 이력서에 학력기재나 자격증을 요구하기 때문에 오히려 활동가들을 위축시키고 있다. 마을 강사들이 활동을 하면 동기부여가 돼서 참여자가 늘어난다. 이런 부분이 고려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이외에도 ‘공모심사 과정에서 문제점’ ‘회계중심의 평가방식에 대한 문제점’ ‘회계처리와 행정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