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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행사안내

2017 바르게살기운동, 의식함양 수련대회

바른 사회 만들기 운동에 앞장선다.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회장 김영일)2017 바르게살기운동 의식함양 수련대회가 있었다.

 

2017114() 파주 영어마을에서 가진 의식함양 수련대회는 아침 일찍부터 준비한 회원들이 버스를 타고 영어마을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짐을 풀고, 철산1동 배권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유순진 부회장의 개회선언 이미경 여성회장의 행동강령낭독에 이어 김영일 회장의 대회사, 김광기 전)회장의 축사, 조미수 전)자원봉사센터장의 축사가 있었고, 이후 운동장으로 나가 단체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영일 회장은 대회사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11월이다. 지난 일년동안 우리는 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성장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기초질서캠페인, 다문화결혼식, 푸른산 가꾸기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열정과 봉사 속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이었다. 항상 솔선수범하는 바르게 회원 모두가 진정한 위너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처음의 마음을 잊지 말고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바르게가 되었으면 한다. 오늘은 모든 걸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바르게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점심 후에는 신태송 자문위원의 행복한 리더쉽과 표옥정 교육이사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라는 특강을 갖고, 단체생활에서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하는 점과 만병의 근원이 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들었다.

 

2부는 바르게홍보대사 박시영씨의 사회로 각동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시간을 갖고 이날의 행사를 위해 각동에서 연습한 장기자랑과 노래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법질서를 확립하는 바른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던 그동안의 노고를 털어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21세기를 선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국민의식 개혁운동에 앞장선다. 거짓과 부패를 추방하고 법질서를 확립하는 바른 사회 만들기 운동에 앞장선다.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사회 구현을 위해 노려하고, 국가의 선진화 운동에 앞장선다.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사회의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선다. 는 행동강령으로 지역사회의 바른 방향 설정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토실토실 익어가는 가을처럼 지역의 넘치는 행사일정에 제시간에 참석하지 못했던 정대운 도의원, 나상성.이영호 시의원, 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김영면 광명시볼링협회장, 이일규 카포스회장 등은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시간에 참석하여 수고한 바르게 회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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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노래하는 농부 김백근, 여덟 번째 논두렁음악회
농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농사꾼이자 노래하는 농부가수로 유명한 김백근의 여덟 번째 오픈 콘서트가 2017년 11월 4일(토) 15:00 광명시 노온사동 189번지 논바닥에서 열렸다. 논두렁음악회 답게 가을걷이를 하다만 논의 한쪽에는 콤바인이 작업대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논바닥에 펼쳐진 콘서트 무대는 정겨움이 풀풀 넘쳤다. 막걸리를 마시며 듣는 이날 논두렁음악회에는 김익찬 시의장, 이언주 국회의원, 박승원도의원, 안성환 시의원과 농부가수 김백근을 사랑하는 많은 지인들이 참석하여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구수한 민요와 김백근의 맑은 감성이 어우러진 이날 콘서트는 'Hymn'(힘)이라는 제목이었는데 이는 감사와 찬미의 뜻을 담은 찬송가와도 같은 의미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준 하늘에 대한 감사와 찬미의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김백근씨는 공연 전 서두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고 가꾸어도 때론 자신 뜻대로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올 해도 많은 시련 속에 힘이 들었다. 봄 가뭄과 이상기온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모든 것을 이겨내고 수확기가 되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느낀다”며 자연에 순응하고 감사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