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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뉴타운 특위 5명에서 3명으로 재구성

이번엔 잘 진행되어야 할 텐데

광명시의회는 45() 10시 제235회 임시회를 열고 뉴타운사업 특별조사위원구성의 건을 통과시켰다.

 

235회임시회는 이병주 시의장,김정호,고순희,김익찬,조화영,안성환,이길숙 시의원 등 7명이 참석하여 정족수를 채운 가운데 제척사유에 해당된다고 기피신청을 한 나상성, 조희선 시의원을 빼고, 연락이 되지 않는 이윤정 시의원 대신 김기춘 시의원을 특위위원으로 하는 3인 체제의 특위를 구성하였다.

 

한편, 김익찬 시의원의 대표발의와 시의원 전원의 서명으로 구성된 뉴타운 특위는 지난달 30() 2차 회의 소집을 했으나 특별위원 과반수이상이 제척대상 등의 사유로 불참하여 정족수 미달로 무산되었다.

 

이에 뉴타운 반대 주민들은 특위 구성을 약속한 시의회를 압박하며 지난 30일부터 다시 시의회에서 철야농성을 시작했고, 3일에는 모시의원과의 언쟁 끝에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를 초래하기도 했다.

 

뉴타운 특위 구성 후 회의를 가진 김익찬 위원장은 뉴타운 관련 증인 12명을 소환하기로 했다.”면서 “12일 오후 2시에 4차 회의를 갖는 등 임기가 얼마 안 남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위 구성이 끝나자 뉴타운 반대 주민들은 참석한 시의원들에게 박수를 보냈으며 시의회 앞에 감사하다는 현수막을 게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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