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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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정성으로 삶은 따듯한 세상 만들기

광명시새마을지회 사랑의 국수 나눔

새마을운동광명시지회(회장 직무대행 김맹수)에서는 2018. 10. 17() 12시부터 광명시민회관 전시실 앞 광장에서 새마을지도자광명시협의회.광명시새마을부녀회(회장 : 김맹수. 김정진) 주관으로 이사와 동회장단과 교통봉사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의 날 기념 사랑의 국수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빈부격차에 따른 경제가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하여 사회통합과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위하여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사랑의 이웃 500여명을 모시고 10월 노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정성의 국수점심을 준비하였다.


국수 나눔 현장을 찾은 박승원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게 위해 고생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면서 "이제 날씨가 추워지는만큼 어르신들 건강 관리 장 하셔야 한다. 건강하셔야 맛있게 드실 수 있고 즐겁게 지내실 수 있다.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빈다"고 했다.  


아침부터 18개동별 준비한 천막과 테이블을 설치하고 다과와 음식을 일렬로 준비한 후 새마을중앙회의 구호차량을 이용하여 협의회장.부녀회장단들이 직접 국수를 삶아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에게 힘을 북돋우고자 따뜻한 국수와 양말기념품을 무료로 제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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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멋과 맛으로 어우러진 우리는 하나!
고향을 떠나 낮선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향이라는 단어처럼 정겨운 말은 없을 것이다. 이곳 광명에서 고향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 슬픔은 나누고 기쁨은 더하며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주면서 살아가고 있는 정읍향우회(회장 김동선). 오색 단풍과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가을 날, 정읍향우회가 2018년 10월 14일(일) 10:00 SK 도돌이주유소 뒤 잔디광장에서 많은 향인들과 고창,부안 등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향우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김영준,정대운,오광덕 도의원, 박성민,한주원,이주희,이일규,박덕수,현충열 시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고향의 정을 나누는 향우회원들을 축하했다. 향인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게임으로 하나가 된 정읍향우회원들은 시종 즐거운 웃음을 지었다. 염규준 향우회 고문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향인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니겠느냐”했고, 향우회원인 제창록 시의원은 “향우회원 각자가 하는 일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지만 항상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로 뭉치고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