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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연우 시의원, 시민들을 희망고문하지 말라.

김연우 시의원은 201938일 제24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10분 발언을 통해 광명 미디어아트 밸리’ ‘도시공사’ ‘중대병원등을 열거하며 광명시는 미래의 30년을 좌우할 사업들을 하면서 시민들을 기만하고, 시민들에게 희망고문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책임지고 있지 않다면서 광명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 모두 시민만을 바라보고 묵묵히 한걸음씩 다가가자고 했다.


김연우 시의원은

20159월 전임시장은 KTX역세권에 한류밸트가 들어온다고 기자회견을 했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SBS뉴스에도 보도됐다.

당시 전임 시장은 광명 미디어아트밸리가 조성되면 광명시가 영상미디어와 한류문화 컨텐츠의 메카가 돼 제2의 한류열풍을 이끄는 문화관광 도시로 크게 도약 할 것이라며, “2,5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시 세수입이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2019년 한류문화 컨텐츠의 메카, 문화관광 도시는 감감무소식이고 아파트가 보인다. 그렇지 않아도 기반시설이 부족한 이곳에, 교통체증이 심각한 이곳에 또다시 아파트와 쇼핑센터가 들어섰다.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넘어갈 때 광명동굴 주변에 대규모 관광단지를 조성한다고 했다. 동굴개발, 구름산개발, 테크노벨리 세가지 이유로 도시공사로 전환한다고 했으나 동굴 출구전략이라는 의혹이 있었고, 동굴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전환했지만, 도시공사 출범 2년이 지난 지금 구름산개발, 테크노벨리는 사라지고 동굴개발만 하고 있다.

 

또한, 현재 광명동굴 17만평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 사업은 관광활성화는 커녕 관광개발이 목적인데 17만평 중 관광용지가 19%이고, 주거와 상업용지가 34.6% 라는 점과 광명도시공사 지분이 49.1%에 불과하다는 점 등으로 땅장사 의혹에 휩싸였고, 상임위 절차의 하자, 깜깜이 밀실정치 의혹 등으로 시민단체와 지역 언론에서 무효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중앙대학병원!

정확히 중앙대학교 광명 병원이다. 시민의 숙원사업인 종합병원유치를 반대할 이유는 없지만 상급병원이 된다는 보장이 없다. 성애병원과는 100병상정도밖에 차이가 안 난다.

한참진행중인 중앙대병원 제대로 되어가고 있을까! 준공검사가 세차례 연기되었다. 협약서의 협의한다라는 문구를 근거로 용도 변경을 해 주었고, 특혜의혹이 일었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이어야지 사업의 목적에 위배되지 않는데 과연 그것이 그런지 생각해 볼 일이다.

상급종합병원이 아니면 특혜의혹을 받으면서 유치할 필요가 있었는지, 병상수도 줄고 사업비도 증가했는데 용도변경까지 해 주면서 특혜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공익성을 명분으로 내세워도, 광명시가 특정인에게 이익을 안겨주는 특혜사업이 되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다했는지 아쉬운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마무리 발언으로 모든 사람들이 광명을 위하고 시민들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반항아가 살지 않는 가슴은 젊음이 아니다.’는 박노해 시인의 들어라 스무살에시로 진정성 있는 마음을 가질 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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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
광명시새마을회는 2019년 2월 28일(목) 11:00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 정대운,김영준 도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광명을지역위원장, 이효선 자유한국당광명갑당협위원장, 양기대 전)시장과 많은 단체장을 비롯한 역대 새마을회장단, 새마을 이사 등 전.현직 새마을가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새마을회 제17대 장용성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회장 취임식을 통하여 생명.평화.공경운동의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비롯한 주민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로 새마을가족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으며 식전공연으로 천둥소리 두레패 단장인 신양희 새마을이사 외 5명이 신명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광명시새마을회 회장승인서 전달과 새마을기 이양에 이어 취임회장(장용성 회장)의 약력보고 및 취임사와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의 격려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빈 축사를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함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장용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내빈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막중한 자리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 역대 회장들이 이룩한 전통과 업적에 누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