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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3/4분기 착공

이번에도 광명시민의 의견은 무시되나!

지상화냐 지하화냐에 막혀 한발자국도 내딛지 못하고 있는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가 3/4분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3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제10차 경제활력 대책회의 겸 제9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평택-익산 고속도로, 광명-서울 고속도로 등 175천억원 규모의 대형 민간투자 사업을 연내에 조기 착공하기로 했다.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18천억원)20182월 실시계획이 승인됐지만 원광명~경륜장의 지하화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으로 광명시가 협의를 미루면서 실시계획 승인이 유보돼 착공이 늦어지고 있다.

 

문제는 그동안 지하화 요구에 묶여 지지부진하던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를 정부가 주민들과 협의 없이 지상화 연내 착공으로 밀어붙일 경우 하안2지구, 구로차량기지 이전문제와 더불어 광명시민들의 의견을 배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해야 할 광명 정치인들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되어 그들의 입장도 곤혹스러운 상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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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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