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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현충열 시의원, 광명역세권지구의 현실적인 교통대책은

광명역 주변 대형편의 시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대책은

246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 65() 시정 질문에서 시의원들은 광명시를 향해 날카로운 질문들을 쏟아내며 함께하는 광명 웃는 광명을 만들기 위한 방향에 대해 물었다.

 

다섯 번째 시정 질문에 나선 현충열 시의원은 광명역세권지구의 현실적인 교통대책 및 광명역 주변 대형판매시설 및 대형마트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교통문제 대책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집행부는 답변에서 광명역세권지구의 교통문제는 주거시설 증가로 인한 요인보다는 주말동안 이케아.롯데아울렛.코스트코 등 대형판매시설 이용차량유입으로 인해 주변도로가 혼잡하다.

이에 주말 혼잡시간대의 판매시설 이용차량에 대해 주차요금을 부과하기로 합의하였고, 차량정체를 통제할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원활한 교통흐름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또한 코스트코에서는 주차타워를 설치하여 33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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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노리야 요리야’ 맛있는 동화요리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그 맛있는 음식의 대부분이 인스턴트식품이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친환경 음식은 맛없는 음식으로 각인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기회가 주어지면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음식의 소중함과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소하도서관(관장 김경희)에서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맛있는 동화요리’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화순 아동요리전문강사가 운영하는 ‘맛있는 동화요리’는 매주 토요일 12회로 진행되는데 어느덧 11회를 맞이하였다고 한다. 20명의 아이들이 참석하여 친구들과 신나게 웃고 떠들며 만드는 요리시간은 아이들에게도 부모들에게도 매우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는 재미와 음식을 만들어 부모에게 자랑하는 즐거움에 빠지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음식을 만들면서부터 식습관이 변하고 음식을 소중하게 대하는 부분이 기특해서이다. 이날도 아이들은 정성껏 샌드위치를 만들고 난후 스스로 자신들이 음식을 만들었던 자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대견함을 보여 주었다. 음식을 다 만들고 나서는 친구들과 같이 게임도 하고 책도 같이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