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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언주, 부산 중.영도 출마로 결심을 굳혔나!

‘나는 왜 싸우는가’ 출판 후 첫 사인회 부산에서

전방위적으로 문재인 정부에 날선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부산에서 출마하기로 마을을 굳힌 것 아니냐 하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22나는 왜 싸우는가출판 기념회 이후 첫 지방일정으로 부산을 선택했다. 이의원은 725()오후 5시 부산 서면 영광도서에서 출판 기념 사인회 갖고 이후 같은 장소에서 특강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지역의 여성정치인들이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쎈걸에 출연해 지역현안과 중앙정치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프로그램에는 대부분 지역의 정치인들이 출연했기 때문에 부산 출마를 위한 행보가 아니냐 하는 말이 나오고 있다.

더구나 이언주 의원은 부산 영도 출신으로 영도여고를 졸업하였고, 부산 중.영도는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지역구인데 김무성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이다.

 

한편, 이언주 의원은 25일에도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정권의 무능과 무대책, 허세에 가득 찬 극단적 민족주의와 맹목적 종북에 빠져 안보를 해체하고 엉뚱한데 줄선 문재인 대통령, 내년 총선에 반일감정을 이용하기 위해 나라야 어찌되든 경제야 어찌되든 일도 관심 없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비판하였다.

또한 유니클로 배송 거부와 관련 어디서 민노총이란 이름으로 담합을 해서 개별 소비자들의 소비자 선택권, 경제적 자유를 억압합니까? 누가 당신들에게 그럴 권리까지 부여했습니까? 민노총 소속이면 정당한 이유 없이 정치적 이유로 남의 권리 짓밟고 근로계약도 마구 어기고 그걸 아주 자랑인 양 이렇게 버젓이 해도 되는 겁니까?”라며 민노총은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려 한다면 반드시 퇴출되어야 할 집단인 것입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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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하안3동, 초복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과
광명시 하안3동행정복지센터 김용진 동장은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 간 관내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시원한 수박을 전달했으며 11일에는 어르신 환경봉사대 22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방문은 요즘 불볕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내 에어컨과 낡은 가구 상태 확인 등 경로당 어르신들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수박은 하안행복센터(위원장 김재일)에서 십시일반 모은 기금에서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2009년 2월 13일 발족한 하삼행복센터는 지금까지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1,506세대 3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6단지 경로당 김세원 회장은 “매번 이렇게 직접 동장님이 방문해주시고 지난 번 맛있는 짜장면 점심식사에 이어 수박까지 가져오니 동장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용진 하안3동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뵈면 집에 계신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이 더위에는 전기세 생각하지 마시고 꼭 에어컨을 켜시고 지내시길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