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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해 노력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한 프로젝트 ‘쎄쎄쎄’ 진행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2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광명시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한 뉴라이프공작소: 쎄쎄쎄(Save-Safe-Secure)를 진행한다.


그 첫 번째 발걸음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실 관계자가 지난 5일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의 방향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광명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주민협력발굴모형개발을 위한 논의 과정으로 자문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회의는 광명시 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모금회 고독사 예방사업 협력기관인 서울시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서울시복지재단 송인주 팀장은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이 주민협력발굴모형을 개발하여 고독사에 위험에 처한 지역주민을 발굴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광명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개별화된 서비스 지원이 필요하다며 강조하였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장 김재란은 광명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모형을 만들어 소하·하안동뿐 아니라 광명시 전체 지역사회 주민들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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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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