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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영세소상공인들의 절망적인 고통을 알아야!

김윤호 시의원, 광명하안2지구의 빠른 사업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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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25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윤호 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국토부에서 지정한 하안2 공공주택사업이 표류하면서 많은 세입자들이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다며 빠른 사업 추진을 촉구하였다.

 

김윤호 시의원은 국토교통부는 광명 하안2지구를 신규 공공주택 후보지로 확정 짓고, 광명시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지구 지정을 강행하려고 주민공람을 실시하였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공람 이후 2년이 지나도록 향후 사업추진 여부는 고사하고, ‘-기반시설, -개발이라는 광명시의 요구사항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장기간의 사업표류로 인하여 600여명에 이르는 광명하안2지구의 토지주와 영세소상공인들이 겪는 재산상 손실과 생계의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지경이라고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불황에도 아무런 대책을 세울 수 없는 세입자들의 고통은 극에 달해 있다며, 이렇게 오랜 기간 방치하고 있는 중앙정부의 수수방관하는 모습에 절망감을 느끼면서 절박한 심정으로 촉구한다고 했다.

 

김윤호 시의원은 국토교통부는 하루 빨리 광명 하안2지구 교통 대책 방안 마련하여 자족 기능 확충방안과 지역주민 생계대책을 강구하고, 광명시는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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