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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영세소상공인들의 절망적인 고통을 알아야!

김윤호 시의원, 광명하안2지구의 빠른 사업추진 촉구

715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25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윤호 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국토부에서 지정한 하안2 공공주택사업이 표류하면서 많은 세입자들이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다며 빠른 사업 추진을 촉구하였다.

 

김윤호 시의원은 국토교통부는 광명 하안2지구를 신규 공공주택 후보지로 확정 짓고, 광명시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지구 지정을 강행하려고 주민공람을 실시하였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공람 이후 2년이 지나도록 향후 사업추진 여부는 고사하고, ‘-기반시설, -개발이라는 광명시의 요구사항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장기간의 사업표류로 인하여 600여명에 이르는 광명하안2지구의 토지주와 영세소상공인들이 겪는 재산상 손실과 생계의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지경이라고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불황에도 아무런 대책을 세울 수 없는 세입자들의 고통은 극에 달해 있다며, 이렇게 오랜 기간 방치하고 있는 중앙정부의 수수방관하는 모습에 절망감을 느끼면서 절박한 심정으로 촉구한다고 했다.

 

김윤호 시의원은 국토교통부는 하루 빨리 광명 하안2지구 교통 대책 방안 마련하여 자족 기능 확충방안과 지역주민 생계대책을 강구하고, 광명시는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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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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