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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광명시, 집중호우 침수현장 즉각 조치“인명피해 없어”

- 24시간 비상체제 가동, 호우 대비 예찰 활동 및 홍보활동으로 피해 최소화

광명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누적 강수량이 345.8mm를 기록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11일 밝혔다.

 

광명시는 한때 토사 유출로 인한 배수로 막힘, 소하동 지하 주택 침수, 하수구 역류 등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빠른 조치로 큰 피해는 입지 않았다.

 

11일 현장점검에 나선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속적으로 내린 비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다. 호우 이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피해에 대비하고 지속으로 관리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1일 호우특보 발령과 함께 재해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직원 170여 명이 매일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각 관련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왔다.

 

광명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시 재난종합상황실과 유기적으로 협력, 주민들의 피해 상황 발생 시 즉시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추가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 왔으며 하수과와 주택과 역시 침수피해 발생 시 소방서, 자율방재단,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배수활동을 진행했다.

 

공원녹지과는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도시농업과는 비닐하우스 침수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했다. 도로과는 지하차도 침수상황을 점검하고, 포트홀 등으로 인한 차량사고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복지정책과는 이재민 발생을 대비해 임시주거시설과 응급구호물자를 준비했다.

또한 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시민에게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안양천, 목감천 등 하천 주변의 재해문자 전광판과 음성경보시스템을 통해 기상 상황 안내로 인명피해 예방에 노력했다.

 

광명시는 계속된 비로 지반이 매우 약해져 있는 상황에서 이로 인한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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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최근 반려식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이하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양성과정은 5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자원봉사교육, 반려식물지도사의 역할, 식물의 병해충 관리법, 실내 식물의 종류별 관리방법, 자원봉사실습, 수료식 등 총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과정 수료자는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봉사단’ 에 소속되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정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광명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하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반려식물에 관심이 있고 반려식물 관리 전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광명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양성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나 자격증 발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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