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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새마을의 따뜻한 이웃 사랑

철산4,소하1,광명6,광명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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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구정 설맞이사랑 나눔 바자회개최

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엄진호, 박영자)3일과 4일 이틀간 철산4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설맞이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식탁김, 미역, 참기름, 다시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엄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구정 설맞이만큼은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다른 유관 단체 회원들도 같이 동참하여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박영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구정 설맞이 바자회에 동참해주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성원과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철산4동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관내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설명절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앞으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선물전달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경)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송기헌, 부녀회장 신지현) 주관으로 4일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다가올 설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맞이 떡국떡을 전달했다.

 

신지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해경 소하1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 해주신 새마을 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설맞이 바자회 개최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이은성, 부녀회장 이봉금)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광명6동 고흥군수협 광명동지점 앞에서 설맞이 바자회를 열었다.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하여 진행된 설맞이 바자회에서는 한과, 떡국 떡, 식탁김, 미역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봉금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바자회를 빛내주신 여러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함께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들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설맞이 바자회에 기꺼이 참여하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주기적으로 코로나19 대응 및 해충 방역 활동, 열무김치 나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어르신 건강기원사랑의 한우·떡국 떡 꾸러미전달

광명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성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전종철, 부녀회장 백은자) 주관으로 4일 한우 및 떡국 떡 꾸러미 전달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곧 다가올 설을 맞아 관내에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한우와 떡국 떡을 준비해직접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한우와 떡국 떡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 덕분에 맛있고 배부른 설을 보낼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종철 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잘 드셨으면 좋겠고 외롭지 않은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백은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렵지만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더 외로우실 것 같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우 광명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혼자 외로이 설을 나실 어르신들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웃사랑으로 어려운 시기를 다함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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