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6 (수)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9.4℃
  • 구름조금울산 11.2℃
  • 맑음광주 9.7℃
  • 흐림부산 11.8℃
  • 맑음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11.2℃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9.5℃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지역의 인물

광명문화원 제13대 윤영식 원장 취임과 동시에 문화원 위상 회복과 문화발전을 위한 발걸음

광명문화원 제13대 윤영식 원장이 힘찬 발걸음으로 1월 29일(금) 임기를 시작하였다.


윤영식 원장은 취임 첫 행보로 광명예총 김유종 회장, 광명농악보존회 임웅수 회장과 만나 인사를 나누었으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함께 노력해 가자고 하였다.


또한, 광명문화재단 임철빈 대표이사와의 간담회에서 문화동아리 활성화 방안과 향토문화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으며, 윤영식 원장은  “위축된 문화원의 위상 고취와 전통문화 사업의 발전을 위하여 전반적으로 재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으며, 임철빈 대표이사는 “문화원과 문화재단의 역할과 방향성을 논의하여 함께 개선해 가자.”고 하였다.


또, 2월 4일(목)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면담을 통해 취임 인사를 나누고 오리서원 활성화 방안과 문화원사로서의 권한 회복 그리고 지역의 대표 문화기관으로서의 위상 고취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윤영식 원장은“광명을 대표하는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렴·애민 정신을 기리는 콘텐츠 계발과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박승원 시장은 “문화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성민 시의장과의 만남에서는 문화원사의 노후로 리모델링 개보수 공사가 필요하며, 문화원의 열악한 업무환경 개선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광명문화원 제13대 윤영식 원장의 적극적인 움직임과 당찬 자신감은 지역의 역사인물인 민회빈 강씨의 당차고 선도적이었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향후 문화원의 발전과 활성화를 향한 진취적인 발걸음을 기대하게 한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시민행동 놀탄(상임대표 홍석우, 이하 ‘놀탄’)이 24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에서 ‘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개월간 진행된 ‘놀탄벨트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놀탄’은 ‘놀면서 탄소중립’의 줄임말로, 3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환경플랫폼이다.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 – 놀탄벨트 프로젝트’는 광명·안산·성남을 잇는 환경거버넌스 구축과 청소년 기후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놀탄크루 기후학교, 놀탄컨퍼런스, 패밀리 환경축제 ‘K-놀탄페스타’가 열렸다. 놀탄은 3개 도시의 청소년기관·복지관·학교 등 7개 기관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교육 민관협력사업으로 선정돼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추진됐으며, 경기도·광명시·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했다. 홍석우 놀탄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30여개 시민사회단체 협의체인 놀탄은 강력한 연대의 힘을 기반으로 올해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를 모색했다”며 “오늘 보고회는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출발선이고 연대는 계속될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