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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내일을 모르기에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안성환 시의원 복당을 바라보며

바른미래당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활동하던 안성환 시의원이 5월 10일(금) 17:30 광명시의회 소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공식선언하였다. 최고위원회에서 의결을 하였는지 안하였는지는 차지하고라도 안성환 시의원의 복당 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회자되는 것은 그가 이언주 의원을 따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였기 때문이다. 탈당 후 대선과정에서 안성환 시의원의 말처럼 동지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부분과 주군이었던 이언주 의원의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날선 비판으로 인해 안성환 시의원이 민주당 사람들에게 비판적인 시각으로 다가왔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가장 와 닿는 말은 ‘정치에는 여원한 동지도 영원한 적도 없다’는 말인 것 같다. 한때 이언주 의원을 따라 더불어민주당에 총구를 겨누었던 대부분의 인사들이 다시 더불어민주당으로 옷을 갈아입었으니 말이다.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안성환 시의원의 복당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 시민들이 어떻게 보느냐, 민주당 지지자들이 어떻게 보느냐를 떠나서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있는 사람들의 입장을 분석하여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먼저 안성환 시의원의 입장은 처음부터 민주당으로 정치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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