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3.9℃
  • 맑음광주 4.1℃
  • 흐림부산 6.1℃
  • 맑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5.0℃
  • 구름많음경주시 4.2℃
  • 흐림거제 4.1℃
기상청 제공

정치

양기대 의원,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관련한 정부의 일방적 추진 비판

구로차량기지 이전 문제 해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자세 촉구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광명시의 큰 현안이 되고 있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명시민 의견 수렴 등 정부의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 종합정책질의에서 양 의원은 홍남기 부총리 등을 상대로 최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충청권에 사드배치를 일방적으로 주장해 해당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정부도 이같이 일방적인 추진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양 의원은 기피시설을 다른 지자체로 일방적으로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정부가 할 일이 아니다기피시설인 구로차량기지를 광명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추진 중인 정부가 지난 1년반 동안 광명시와 광명시민의 요구를 제대로 수렴하지 않고 있어 광명시민들의 저항이 크다고 강조했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은 2006년부터 소음, 분진 등으로 인한 서울시의 민원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타당성재조사 대비 총사업비가 18.5% 증가하여 20209월부터 2차 타당성재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에 광명시·시의회·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반대 공동대책위원회가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16,377명의 시민이 반대서명에 동참했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노온사동 부지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주변에 있고, 광명, 시흥, 부천 등 경기도민 100만명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정수장이 있는 곳이어서 환경문제 등이 핵심쟁점으로 부각되어 있다.

 

양기대 의원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추진하는 것을 광명시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설사 추진되더라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친환경화, 지화화 등 환경적 고려가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